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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기술인력 양성 위한 자격시험 도입(건설경제)
작성자 : 관리자(cip21@daum.net)   작성일 : 13.12.30   조회수 :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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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엔지니어의 역량을 증명할 1ㆍ2급 민간자격 제도가 도입된다.
 국토교통부는 플랜트 교육기관인 (재)한국플랜트건설연구원(원장 왕영용) 주관으로 ‘플랜트 엔지니어 기술자격 1급ㆍ2급’ 민간 자격시험 제도를 도입하고, 이후 플랜트 국가기술자격제 도입을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그동안 해외 플랜트건설의 국제화ㆍ전문화에 따른 기술개발 및 전문인력 충원이 시급하다는 지적에 대해 해외플랜트 전문인력 양성을 관련부처와 함께 수행해 왔지만, 이 같은 직접교육적인 훈련방식에 한계가 적지 않았다”며 “플랜트 업계가 요구하는 EPC 프로젝트 수행이 가능하도록 자율적인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국플랜트건설연구원은 내년 1월 12일까지 플랜트 엔지니어 1ㆍ2급 자격시험을 위한 신청서를 접수한 뒤, 같은 25일을 시작으로 연 4회 자격검정을 시행할 예정이다.
 왕영용 한국플랜트건설연구원 원장은 “건설업체는 기존 플랜트건설 종사자들의 엔지니어링 능력 제고와 전문지식 습득으로 인한 직무만족도 상승은 물론, 기업의 플랜트 전문엔지니어링 인력난의 자연적 해소 효과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플랜트 엔지니어 자격검증의 세부 시험내용 및 일정과 예문들은 한국플랜트건설연구원 홈페이지(www.cip.or.kr)에 게시돼 있다.
신정운기자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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